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11월 / 나태주(Ginza Lights / The Ventures)

2017.11.02 조회 450424 댓글 8

  Ginza Lights / The Ventures

댓글 8

오작교 2017.11.02

어느덧 11월입니다.

살아오면서 늘상 느끼는 것이 시작이면

금새 끝이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엊그제 올 한 해를 시작하는 것 같더니만

벌써 11월입니다.

 

시인님의 시어처럼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졌습니다.

더욱 더 당신을 사랑해야겠습니다.

하은 2017.11.04

와~~~ 영상이 너무 아름다워요.

시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려요.


물위로 떨어지는 낙엽을보니

정말 이제는 사랑만 해가며 사는 시간도 그리 많이 남아 있는것 같지가 안내요.

그 시간을 아껴서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겠어요.


오작교 2017.11.04

하은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요즈음엔 하은님이 무척이나 부럽답니다.

그렇게 훌쩍 떠날 수 있는 삶이요.

 

벌써 11월입니다.

금새 이 달도 가고 송년의 12월이 오겠지요.

이맘 때가 되면 하릴 없이 마음이 바빠집니다.

또 한 해가 떠난다는 아쉬움에서 일까요?

하은 2017.11.05

내 올해는 여행복이 터져서 여기저기 많이 다녀 왔네요.

내년에는 1월에 하와이로 2월에는 한국으로 3월에는 뉴욕으로

갈것 같아요.

2월에 가게되면 요번에는 지기님 집에도 가볼수 있을런지요.

전라도 쪽으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이제 손주들 다 키워 놓았더니 남느니 시간 뿐이네요.

며느리가 회복중이라서 집에 있어서 제가 다닐수 있어요.

다시 며느리가 일 가기전에 더 다닐려고요.

오작교 2017.11.05

예. 그렇게 하시지요.

누추한 집이지만 기꺼이 초대를 하겠습니다.

벌써 2월이 기다려집니다.

尹敏淑 2017.11.06

하은님!!

2월에는 제가 좀 한가합니다.

그때 오셔서 같이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요.

尹敏淑 2017.11.06

나태주 시인님의 시를 좋아하는데

오작교님이 바쁜 나를 위해(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 주셨군요.

잠시나마 휴식을 취합니다.

오작교 2017.11.06

그러신가요?

나태주 시인님의 시.

저도 좋아하거든요.

 

더욱 반갑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4 5 6 7 8 9 10 11 12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