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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의 영상시
5월 편지 / 도종환(Elegy - Adam Hurst)
오작교
2021.05.01
조회 516923
댓글 4
Elegy / Adam Hurst
이 게시물을
댓글 4
오작교
2021.05.01
낮에도 뻐꾸기 울고 찔레가 피는 오월입니다
당신 있는 그곳에도 봄이면 꽃이 핍니까
꽃이 지고 필 때마다 당신을 생각합니다
어둠 속에서 하얗게 반짝이며 찔레가 피는 철이면
더욱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本文 中에서
봄비가 함초롬하게 내리는 날입니다.
이렇게 봄비가 내리는 날에는 마음들이 차분해지는 것은 좋은데,
옛 생각들이 스멀스멀 기어나와 눈앞에 어른거립니다.
답글
고이민현
2021.05.03
스타리님의 낭송으로 댓글에 가름합니다(음악을 끄고 들으세요)
답글
오작교
2021.05.03
고이민현님.
낭송시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답글
랩퍼투혼
2021.05.11
차분하고 진한 깊이있는 꽃향기 같은 시낭송과 음악이였습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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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고이민현님.
낭송시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차분하고 진한 깊이있는 꽃향기 같은 시낭송과 음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