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10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Home / Myriam Alter)
오작교
2024.10.15
조회 378295
댓글 4
Home / Myriam Alter
이 게시물을
댓글 4
오작교
2024.10.15
치적치적 가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고 있군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더욱 더 떨어진다고 합니다.
짧아지기만 하는 가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이 가을 아름다움으로만 남겨지세요.
답글
오작교
2024.10.30
댓글을 작성하여도 예전처럼 게시판이 새롭게 시작되어 버리는
그러한 현상이 없으니 좋습니다.
답글
늦은가을
2024.11.23
10월이 지난지 한참이나 되었지만,
오작교님의 작품에서 또 다른 10월을 느껴봅니다.
이채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어와 마음을 휘어감는 배경음악에
가을햇살이 이토록 감사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주언부언 몇 자 남겨요.
좋은 작품 고맙습니다. 오작교님.
답글
오작교
2024.11.23
이 공간에서 이렇게 답글을 주저리주저리 해본 지가
얼마만인지 기억도 아득하기만 합니다.
늦은 가을님 때문에 저 역시 큰 기쁨과 행복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490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776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7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8
25
봄, 너를 보내며 / 김춘경
[12]
오작교
2011.05.14
조회 530618
24
촛불 1, 2 / 윤보영
[12]
오작교
2011.03.20
조회 531589
23
그대도 나처럼 아픈지 / 김정한
[10]
오작교
2011.03.06
조회 533835
22
너무 보고싶어서 / 윤보영
[9]
오작교
2011.02.28
조회 532342
21
눈 / 윤보영
[10]
오작교
2011.01.25
조회 518367
20
겨울 연가(戀歌) / 이종인
[7]
오작교
2011.01.23
조회 523654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2]
오작교
2010.12.27
조회 532275
18
그대 사랑 때문입니다 / 한시종
[5]
오작교
2010.12.05
조회 531603
17
가을엔 가슴으로 편지를 씁니다 / 이채
[7]
오작교
2010.11.07
조회 473295
16
처연(悽然) / 한시종
[6]
오작교
2010.10.02
조회 499993
15
당신이면 참 좋겠습니다 / 양애희
[10]
오작교
2010.09.12
조회 473059
14
우리 어쩌다가 / 조병화
[9]
오작교
2010.08.30
조회 530849
13
그대는 내 사랑입니다 / 윤보영
[10]
오작교
2010.08.16
조회 495717
12
빗물 속에 눈물을 숨기고 / 최옥
[12]
오작교
2010.08.02
조회 528478
11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김정한
[8]
오작교
2010.07.18
조회 472705
10
비 / 윤보영
[21]
오작교
2010.07.04
조회 504849
9
그리운 것들은 다 산 뒤에 있다 / 김용택
[12]
오작교
2010.06.19
조회 527173
8
봄비 내리는 날이면 / 안숙현
[6]
오작교
2010.05.16
조회 519825
7
때론 펑펑 울고싶을 때가 있습니다 / 윤영초
[11]
오작교
2010.05.03
조회 505527
6
4월의 노래 / 박지혜
[22]
오작교
2010.04.11
조회 507555
«
‹
4
5
6
7
8
9
10
11
12
13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4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고 있군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더욱 더 떨어진다고 합니다.
짧아지기만 하는 가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이 가을 아름다움으로만 남겨지세요.
그러한 현상이 없으니 좋습니다.
오작교님의 작품에서 또 다른 10월을 느껴봅니다.
이채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어와 마음을 휘어감는 배경음악에
가을햇살이 이토록 감사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주언부언 몇 자 남겨요.
좋은 작품 고맙습니다. 오작교님.
얼마만인지 기억도 아득하기만 합니다.
늦은 가을님 때문에 저 역시 큰 기쁨과 행복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