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 이채(Karlar Duser / Akrep Nalan)
오작교
2024.11.21
조회 364851
댓글 3
Karlar Duser / Akrep Nalan
이 게시물을
댓글 3
오작교
2024.11.21
가을이 우리 곁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맘 때 쯤이면 가을과의 이별을 준비합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지면 예외없이 가을은 가거든요.
올 가을은 날씨 탓인지
제대로 보다듬어 보지도 못하고 벌써 이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 생애에서 또 하나의 가을이 빠져 나갑니다.
답글
늦은가을
2024.11.23
지금을 보통사람들은 늦은 가을이라고 하지요.
이 늦은 가을 아침에 햇살이 따뜻한 창가에 앉아
오작교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이 시간.
이것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멋진 작품.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답글
오작교
2024.11.23
늦은가을님.
우리 홈에서는 처음으로 만나는 분 같은데,
이렇게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어줍잖은 영상을 보시면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셨다니 그 무슨 표현보다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홈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348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70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7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8
85
1월의 기도 / 윤보영
[5]
오작교
2014.01.28
조회 538045
84
어느 겨울날의 사랑 / 정유찬
[5]
오작교
2014.01.21
조회 459074
83
새해 아침에 / 이해인
[14]
오작교
2014.01.02
조회 538760
82
송년의 시 / 이해인
[4]
오작교
2013.12.31
조회 541783
81
겨울 그 속에서 사랑과 낭만의 이름으로 / 시현(2013년 오작교 겨울 정모에 붙여…)
[14]
오작교
2013.12.09
조회 520615
80
눈이 오면 당신도 오세요 / 이채
[4]
오작교
2013.12.06
조회 453441
79
밤에 쓰는 편지 / 이연분
[7]
오작교
2013.12.04
조회 498027
78
12월의 詩 / 이해인
[7]
오작교
2013.12.02
조회 470304
77
만추(晩秋) / 홍수희
[3]
오작교
2013.11.24
조회 528876
76
가을에 떠나간 사람 / 이효녕
[5]
오작교
2013.11.14
조회 507979
75
겨울의 호흡 / 이은규
[4]
오작교
2013.11.05
조회 508198
74
가을 이야기 / 용혜원
[7]
오작교
2013.10.22
조회 562336
73
가을, 고독, 그리고 기다림 / 김미경
[3]
오작교
2013.10.13
조회 547235
72
가을 / 김용택
[12]
오작교
2013.09.24
조회 541622
71
가을 하늘에 부친 편지 / 윤영초
[10]
오작교
2013.09.11
조회 509641
70
사랑, 그 몹쓸 병 / 한시종
[14]
오작교
2013.08.06
조회 468476
69
하늘을 보면 / 손종일
[3]
오작교
2013.07.31
조회 511789
68
아버지가 달린다 / 시현(2013 오작교 하계정모에 붙여...)
[15]
오작교
2013.06.25
조회 454989
67
5월 / 오세영
[3]
오작교
2013.05.11
조회 514515
66
어느 별에 외로이 떨어져 / 손종일
[3]
오작교
2013.04.29
조회 531301
«
‹
4
5
6
7
8
9
10
11
12
13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3
언제나 이맘 때 쯤이면 가을과의 이별을 준비합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지면 예외없이 가을은 가거든요.
올 가을은 날씨 탓인지
제대로 보다듬어 보지도 못하고 벌써 이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 생애에서 또 하나의 가을이 빠져 나갑니다.
이 늦은 가을 아침에 햇살이 따뜻한 창가에 앉아
오작교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이 시간.
이것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멋진 작품.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우리 홈에서는 처음으로 만나는 분 같은데,
이렇게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어줍잖은 영상을 보시면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셨다니 그 무슨 표현보다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홈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