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오작교
2024.12.24
조회 370337
댓글 3
Silent Night / Jim Reeves
이 게시물을
첨부파일
thumbnail.png
715KB
댓글 3
오작교
2024.12.24
세상은 하수상해도 시간들을 변함없이 흐릅니다.
어느 곳 하나에 마음을 둘 곳이 없이 어수선한 요즈음,
그래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여러 분의 마음에 여유와 행복이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세요.
답글
gis055
2024.12.27
천사님도 정말 정말 수고 했어요.
행복과 충만한 웃음이 가득 하기를
손모아 기도해 봅니다.
꿀돼지는 음악방에서 행복을 만끽!
답글
오작교
2024.12.31
네. 보현심님.
한해의 마지막 날에 님의 흔적을 봅니다.
정말로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이 어울렸던 2024년.
이제 억겁으로 보내버리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새해를 맞이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300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682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61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0
85
1월의 기도 / 윤보영
[5]
오작교
2014.01.28
조회 538033
84
어느 겨울날의 사랑 / 정유찬
[5]
오작교
2014.01.21
조회 459058
83
새해 아침에 / 이해인
[14]
오작교
2014.01.02
조회 538743
82
송년의 시 / 이해인
[4]
오작교
2013.12.31
조회 541765
81
겨울 그 속에서 사랑과 낭만의 이름으로 / 시현(2013년 오작교 겨울 정모에 붙여…)
[14]
오작교
2013.12.09
조회 520615
80
눈이 오면 당신도 오세요 / 이채
[4]
오작교
2013.12.06
조회 453426
79
밤에 쓰는 편지 / 이연분
[7]
오작교
2013.12.04
조회 498020
78
12월의 詩 / 이해인
[7]
오작교
2013.12.02
조회 470269
77
만추(晩秋) / 홍수희
[3]
오작교
2013.11.24
조회 528865
76
가을에 떠나간 사람 / 이효녕
[5]
오작교
2013.11.14
조회 507964
75
겨울의 호흡 / 이은규
[4]
오작교
2013.11.05
조회 508181
74
가을 이야기 / 용혜원
[7]
오작교
2013.10.22
조회 562313
73
가을, 고독, 그리고 기다림 / 김미경
[3]
오작교
2013.10.13
조회 547191
72
가을 / 김용택
[12]
오작교
2013.09.24
조회 541588
71
가을 하늘에 부친 편지 / 윤영초
[10]
오작교
2013.09.11
조회 509569
70
사랑, 그 몹쓸 병 / 한시종
[14]
오작교
2013.08.06
조회 468458
69
하늘을 보면 / 손종일
[3]
오작교
2013.07.31
조회 511764
68
아버지가 달린다 / 시현(2013 오작교 하계정모에 붙여...)
[15]
오작교
2013.06.25
조회 454957
67
5월 / 오세영
[3]
오작교
2013.05.11
조회 514500
66
어느 별에 외로이 떨어져 / 손종일
[3]
오작교
2013.04.29
조회 531296
«
‹
4
5
6
7
8
9
10
11
12
13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3
어느 곳 하나에 마음을 둘 곳이 없이 어수선한 요즈음,
그래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여러 분의 마음에 여유와 행복이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세요.
행복과 충만한 웃음이 가득 하기를
손모아 기도해 봅니다.
꿀돼지는 음악방에서 행복을 만끽!
한해의 마지막 날에 님의 흔적을 봅니다.
정말로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이 어울렸던 2024년.
이제 억겁으로 보내버리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새해를 맞이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