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6월 / 김용택(Cielo azul - Johannes Linstead)
오작교
2025.06.02
조회 432788
댓글 1
Cielo azul / Johannes Linstead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5.06.02
비가 내리고 있는 6월 오후입니다.
허겁지겁 지내다 보니
이렇게 6월이 와버리는 것도 모르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연두색의 신록들도 이제는 완연한 성엽(成葉)으로 탈바꿈을 했습니다.
이렇게 또 새로운 6월을 맞이합니다.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241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66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61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0
165
6월 편지 / 윤보영(Romance / Steve Barakatt)
[5]
오작교
2019.06.27
조회 455429
164
어려운 사랑 / 한시종(Memories / Kayvan Shokolat )
[3]
오작교
2019.06.20
조회 482636
163
목놓아 불러야 할 이름 / 손종일(Elegy / Adam Hurst)
[5]
오작교
2019.06.07
조회 554009
162
눈 쌓인 간이역에서 / 김철기(Romance / Adam Hurst)
[9]
오작교
2019.02.21
조회 594001
161
12월의 일기 / 전진옥(Biguine / David Khatile)
[5]
오작교
2018.12.09
조회 449634
160
12월의 독백 / 오광수(눈이 내리네-Guitar Solo / 태무)
[9]
오작교
2018.12.06
조회 420150
159
11월의 선물 / 윤보영(Mera Magiou / Agnes Baltsa)
[5]
오작교
2018.11.19
조회 468130
158
11월 / 최영희(Россия с нами / Gulko Mihail)
[8]
오작교
2018.11.05
조회 413275
157
가을비와 커피 한 잔의 그리움 / 이채( In the Icon of Saint / Vitas)
[5]
오작교
2018.10.28
조회 519549
156
4월의 시 / 이해인(Romance / Steve Barakatt)
[5]
오작교
2018.04.04
조회 558746
155
그대 봄비처럼 내게 오시렵니까 / 김설하(Manana Si / Jose Jose)
[7]
오작교
2018.03.26
조회 450942
154
12월의 기도 / 윤영초(Alla Lehmusten Kuljettiin / Tarja Lunnas)
[7]
오작교
2017.12.21
조회 397602
153
12월의 詩 / 방재승(Confessa / Adriano Celentano)
[11]
오작교
2017.12.09
조회 438403
152
가을과 함께 가는 그리움 / 김정래(Pame Gi Allou / George Dalaras)
[7]
오작교
2017.11.18
조회 393317
151
11월 / 나태주(Ginza Lights / The Ventures)
[8]
오작교
2017.11.02
조회 450362
150
가을로 가는 길위에서 / 조규옥(La Vida Loca / Clover)
[5]
오작교
2017.09.07
조회 436174
149
이별 / 지정옥
[7]
오작교
2017.07.25
조회 441653
148
비 소리에 그리움 묻어 나니 / 최은주
[6]
오작교
2017.07.02
조회 402973
147
당신 때문에 / 지정옥
[9]
오작교
2017.05.24
조회 441699
146
그리운 날에는 바랜 꽃잎도 젖는다 / 양애희
[3]
오작교
2017.05.09
조회 450588
«
‹
1
2
3
4
5
6
7
8
9
10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1
허겁지겁 지내다 보니
이렇게 6월이 와버리는 것도 모르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연두색의 신록들도 이제는 완연한 성엽(成葉)으로 탈바꿈을 했습니다.
이렇게 또 새로운 6월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