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유월이 오면 / 도종환(Elegy - Adam Hurst)
오작교
2026.06.20
조회 181785
댓글 1
Elegy / Adam Hurst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6.06.20
세상에 서로 헤어져 사는 많은 이들이 있지만
정녕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이별이 아니라 그리움입니다
남북산천을 따라 밀이삭 마늘잎새를 말리며
흔들릴 때마다 하나씩 되살아나는
바람의 그리움입니다. 本文 證에서...
도종환 시인님의 시를 만날 때마다
'접시꽃 당신'을 떠올립니다.
아내 (故)구수경님을 떠나 보내고
알알이 가슴을 쥐어 짜내듯 써낸 詩 '접시꽃 당신'
정치에 발을 내딛어 조금은 색갈이 바래긴 했지만
그래도 늘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241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66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61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0
65
눈물같은 사랑 / 정윤희
[5]
오작교
2013.04.02
조회 483696
64
봄비 / 김용택
[15]
오작교
2013.03.12
조회 496079
63
보고싶다 / 이정희
[8]
WebMaster
2013.01.27
조회 507394
6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오작교
2012.12.31
조회 482958
61
너의 작은 숲이 되겠다 / 시현(2012년 오작교 겨울 정모에 한 해를 보내며)
[3]
오작교
2012.12.30
조회 505246
60
12월이라는 종착역 / 안성란
[11]
오작교
2012.12.08
조회 502014
59
11월에는 / 이임영
[13]
오작교
2012.11.26
조회 516114
58
가을 그리고 이별 / 서상숙
[13]
오작교
2012.11.21
조회 421558
57
가을비 / 도종환
[11]
오작교
2012.11.02
조회 501519
56
가을비에 젖은 그리움은 / 유상옥
[14]
오작교
2012.10.24
조회 499460
55
가을을 앓는 중입니다 / 왕영분
[10]
오작교
2012.10.12
조회 461801
54
가을 아침 / 전혜령
[7]
오작교
2012.10.04
조회 492226
53
가을비 내리는 풍경 / 정인
[8]
오작교
2012.09.01
조회 370863
52
허무한 사랑 / 손종일
[7]
오작교
2012.08.25
조회 385762
51
8월의 시(詩) / 오세영
[17]
오작교
2012.08.03
조회 461969
50
7월의 시(詩) / 김태은
[12]
오작교
2012.07.28
조회 485923
49
또 기다리는 편지 / 정호승
[9]
오작교
2012.07.24
조회 471581
48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 신경희
[16]
오작교
2012.07.01
조회 481825
47
멈출 수 없는 사랑 / 김설하
[10]
오작교
2012.06.11
조회 405016
46
그리워서 저 혼자 울던 / 양현주
[7]
오작교
2012.05.01
조회 396900
«
‹
4
5
6
7
8
9
10
11
12
13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1
정녕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이별이 아니라 그리움입니다
남북산천을 따라 밀이삭 마늘잎새를 말리며
흔들릴 때마다 하나씩 되살아나는
바람의 그리움입니다. 本文 證에서...
도종환 시인님의 시를 만날 때마다
'접시꽃 당신'을 떠올립니다.
아내 (故)구수경님을 떠나 보내고
알알이 가슴을 쥐어 짜내듯 써낸 詩 '접시꽃 당신'
정치에 발을 내딛어 조금은 색갈이 바래긴 했지만
그래도 늘 좋아하는 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