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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쩌다가 / 조병화

2010.08.30 조회 530817 댓글 9


   El Violin De Becho / Soledad Bravo

댓글 9

오작교 2010.08.30

그렇게 이별이 아플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은 떼어낼 수 없는 고질병입니다.

 

 

제인 2010.08.31

어쩌다가 사랑을 알게 되었는지..

누가 가르쳐 준것도 아닌데

헤어져 아퍼하고

평생을 가슴앓이 하면서...

담엔 절대로 사랑하지 않으리 하면서도

그 사랑에 목말라 갈증하는 모습에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오작교님

고질병 고치는 신약은 아직 개발이 안되었나봐여''''

 

오작교 2010.09.01

그러게요. 제인님.

그 약을 개발할 수 있다면 대박이 날텐데요. 그치요?

오늘부터 머리를 싸매고 신약개발에나 착수를 해볼까요?

돈을 좀 많이 벌어보게?

제인 2010.09.02

오작교님 그럼 열시미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돈 많이 벌면

딱~~!!!!

반땅입니다...

치사하게 혼자 부자 되겠딴 말쌈은 안하시겠찌요 ??

믿슴당....

CCamu 2010.08.31

그제 밤엔 음방에 머물다가는

이 음악으로 영상을 하나 만들고 싶어 애를 태우다가

사이트마다 곡다운 금지들을 해놓아

새벽까지 앉아 헛고생만 하다가 포기를 하고 잠이 들었더랬는데

그 곡을 배경으로 영상을 걸어놓으시어 

소소한 일상에서 큰 기쁨으로 채워오시는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아주 컸지요.

 

이 축복을 대신해 

대장님 가족의 영육 간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억하렵니다.

오늘도 작은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손모아봅니다.

땅큐! ♥"~ 

오작교 2010.09.01

그랬었나요?

음악의 주파수가 같은 영역대에 머물러 있었나 봅니다.

웹이 인심이 갈수록 야박해져 가는 것이 안타깝지만,

저작권의 문제로 인하여 저부터도 그렇게 꽁꽁 숨길 수밖에 없으니.......

 

저와 제 가족의 영육 간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주신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정 원 2010.09.09

한 번쯤 앓아봐도 좋을 고질병이지요...

영상에 음악에 편히 마음내려본 저녁입니다.

오랜만에 흔적 남겨 봅니다.^^

오작교 2010.09.10

그러게요. 정원님.

정말로 오랜만에 님의 흔적을 봅니다.

무척 바쁘셨던 모양이지요?

반가움이 왈칵~~

꼬마는천사 2010.11.03

옛날에 아주 옛날에(10여년도 넘게)  제가 어떤 사람한테 말하기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시인들이 죄다 해버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위에 있는 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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