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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어서 / 윤보영

2011.02.28 조회 532314 댓글 9


   Apasionada / William Joseph

댓글 9

오작교 2011.02.28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 2월이 마지막 아침입니다.

눈 몇 번 깜박였다고 생각했을 따름인데 벌써 2월이 가는군요.

이 빗줄기들에 묵어진 찌꺼기들을 실어 보냅니다.

 

고운초롱 2011.02.28

17.jpg

고운초롱 2011.02.28

내 사랑!

그대~~~~~~~~~~♡

................................

 

너모 보고시푸~당

오작교 2011.03.02

초롱님.

멋진 그대님께서 멀리 가셨나요?

그렇게 보고 싶게시리?

백경 2011.03.02

보고싶다

보고싶다

어느님이 보고싶다'

 

오작교 2011.03.02

백경님.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

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렇게 답글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은 2011.03.03

애절한 사랑이네요.

내리는 비가 더욱 가슴을 아리게 하는것 같아요.

 

너무 보고 싶어서.....

오작교 2011.03.03

하은님.

그래도 시인과 같이 보고싶은 사람을

가슴에 품고 산다는 것이

아프고 괴롭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그 사랑이 있어 행복하지 않을까요?

여명 2011.03.08

"엄마! 내가 많이 보고픈가봐...."

얼마전 딸아이가 한말 입니다.

정말로 많이 보고프고  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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