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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호흡 / 이은규

2013.11.05 조회 508222 댓글 4


   Flying / Farriborz Lachini

댓글 4

오작교 2013.11.05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길 옆 은행나무들이 노랗게 옷을 갈아 입고

떠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가을이 불쑥 떠날 것 같은 불안감이 드네요.

 

얼마남지 않은 또 하나의 가을.

평생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그런 가을이 되세요.

고운초롱 2013.11.08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께!

 

까꽁?

울긋불긋한 단풍과 낙엽이 빚은 늦가을 정취..


날씨 또한 청명한 가을하늘과

광주CC 오늘 라운딩 넘 즐거웠답니다.^^

 

초롱이 넘 바쁜 시월을 보내게 된거 잘 아시니깐 ㅋ

오랫만에 인사드린다공

초롱이 넘 미오하지 말아욤 ㅎ

 

암튼

창밖에 풍경이랑 완죤 똑같은

영상 넘넘 아름답습니다.

 

늘 감사드려욤 ^^

글구

주말에 언니랑 지리산 단풍구경 가자고 했는데

고 약속이 지켜지질 바래보면서~~ㅎ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작교 2013.11.09

초롱님.

주말의 단풍구경 약속이 비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했군요.

그렇지 않아도 몇 년 지리산 단풍을 보지 못했었는데

정말로 아쉽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어 꼭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초롱 2013.11.11

오후에

울 모찐그대랑 함께 잠깐 지리산 둘레길

드라이브를 다녀왔는데....

 

고운 단풍은 이제 내년에나 볼수있을 거같더라고요.

 

암튼

고대신 삼겹살 파티

온 가족이 맛나게 즐거운 식사를 했으니깐요 ㅎ

시방도 배가 부른거 같아욤 ㅋ

 

추운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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