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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2014.07.14 조회 443461 댓글 7

   ternal Love / Faranak Shahroozi

댓글 7

오작교 2014.07.14

이런 벗을 한 명 갖는다는 것.

성공한 삶이랄 수 있겠지요.

 

가만히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벗이 단 한 명이라도 내 곁에 있는 것인지…

삶은 늘 꿈을 꾸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운초롱 2014.07.15

유안진님의 특유의 섬세하고

또.

감수성이 마니 묻어나는 정말 아름다운 글이네요.

 

초롱이에게도 그런 친구가 있는지...?

떠올려 봅니다..

 

편안하게

맘 터놓고 이러한 친구 항개 있었으면..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저녁!

이따가 퇴근후에

우산이라도 들구 요천강변이라도 걸고 싶습니다.

 

울 감독오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작교 2014.07.16

고운초롱님.

비내리는 날에 우산을 함께 쓴 채

낄낄거릴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이겠지요.

그러다가 분위기 있는 찻집이 아닌 목로주점이라도 눈에 띄면

그곳에서 막걸리 잔을 기울이면서 보다듬을 수 있는 친구.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미카엘코 2014.07.26

좋은글  음악  감사드리며 이제라두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까 합니다

오작교 2014.07.27

그렇게 하세요. 미카엘코님.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 친구분도 반드시 화답을 해주실 것입니다.

오리궁 2014.07.26

같이할수있는벗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오작교님 감사합니다~~

오작교 2014.07.27

오리궁님.

오랜만에 뵙네요.

 

그렇지요.

같이 할 수 잇는 벗이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하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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