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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마음의 샘터
구두 한 컬레
오작교
2010.12.03
조회 11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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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가면 /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작교
2022.09.14
조회 113520
359
진심을 헤아리다 / 저녁에 당신에게
[2]
오작교
2022.08.05
조회 85908
358
저 구름을 가져갈 수 있다면 /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2]
오작교
2022.08.02
조회 92807
357
아야진 /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작교
2022.07.26
조회 115490
356
철없는 희망보다 허심탄회한 포기가 빛나는 순간 / 그때, 나에게 미처하지 못한 말
오작교
2022.07.11
조회 78390
355
희망 다짐 /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오작교
2022.07.09
조회 89466
354
무거운 것을 가볍게 / 오늘의 오프닝
오작교
2022.07.09
조회 93532
353
여린 존재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작교
2022.07.02
조회 93516
352
마음의 지름길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작교
2022.07.02
조회 80152
351
변하기 때문에 사랑이다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작교
2022.06.21
조회 87441
350
보살필 사람이 있다는 것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작교
2022.06.21
조회 93458
349
그냥 깻잎 한 장 /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작교
2022.06.10
조회 107280
348
삶은 모두 불꽃을 가지고 있다 /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작교
2022.06.10
조회 105998
347
사랑은 상처를 덮는 붕대가 아니라는 것을 / 저녁에 당신에게
오작교
2022.06.07
조회 86267
346
꽃다발이 가르쳐준 것 / 저녁에 당신에게
오작교
2022.06.07
조회 87506
345
사람은 살아 있으면 부드럽고 약하다가 죽으면 강하고 굳세 진다
[1]
오작교
2022.05.29
조회 96494
344
신발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1]
오작교
2022.05.29
조회 101171
343
내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일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1]
오작교
2022.05.25
조회 87762
342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1]
오작교
2022.05.25
조회 89820
341
오직 삶으로써 무엇을 하려 하지 않는 자야말로 / 느림과 비움
[1]
오작교
2022.05.21
조회 9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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