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그리운 사람 / 한시종(Nyfes / Stamatis Spanoudakis)
오작교
2025.05.17
조회 460940
댓글 1
Nyfes / Stamatis Spanoudakis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5.05.17
내 마음은 그대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도
미친 듯이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용혜원 늘 그리운 사람 中에서...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527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827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7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8
125
을미년! 한해의 인사를 드립니다
[11]
오작교
2015.12.28
조회 427965
124
가슴에 묻어야 할 추억 / 윤영초
[7]
오작교
2015.11.25
조회 579597
123
가을사랑 / 도종환
[7]
오작교
2015.11.23
조회 459474
122
비오는 날의 커피 한잔 / 신현림
[8]
오작교
2015.11.13
조회 456039
121
가을 엽서(연작시) / 인애란
[5]
오작교
2015.10.29
조회 576952
120
그리움의 늪 / 권석태
[7]
오작교
2015.10.23
조회 477649
119
가을엔 가슴으로 편지를 씁니다 / 이채
[10]
WebMaster
2015.08.18
조회 614700
118
한 사람이 있습니다 / 김경훈
[5]
오작교
2015.08.05
조회 540249
117
선택 / 손종일
[8]
오작교
2015.07.10
조회 463986
116
그리운 당신 / 지정옥
[3]
오작교
2015.07.09
조회 516829
115
보고 싶다 말하지 못합니다 / 지정옥
[7]
오작교
2015.06.11
조회 596447
114
눈물병 / 한시종
[7]
오작교
2015.06.01
조회 518861
113
말하지 마십시오 / 한시종
[11]
오작교
2015.05.06
조회 528443
112
비 오는 날이면 / 양현주
[9]
오작교
2015.04.01
조회 619426
111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 / 윤영초
[9]
오작교
2015.03.18
조회 607967
110
그리움일 수밖에 없습니다 / 윤영초
[5]
오작교
2015.03.04
조회 651474
109
겨울비 / 한시종
[5]
오작교
2015.02.16
조회 630186
108
당신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윤보영
[5]
오작교
2015.01.18
조회 464597
107
무슨 말인가 더 드릴 말이 있어요 / 김용택
[5]
오작교
2014.12.22
조회 516661
106
또 한 해의 행복을 꿈꾸며 / 이채
[9]
오작교
2014.12.13
조회 464845
«
‹
2
3
4
5
6
7
8
9
10
11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1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도
미친 듯이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용혜원 늘 그리운 사람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