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그리운 사람 / 한시종(Nyfes / Stamatis Spanoudakis)
오작교
2025.05.17
조회 460976
댓글 1
Nyfes / Stamatis Spanoudakis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5.05.17
내 마음은 그대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도
미친 듯이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용혜원 늘 그리운 사람 中에서...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527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836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70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8
85
1월의 기도 / 윤보영
[5]
오작교
2014.01.28
조회 538092
84
어느 겨울날의 사랑 / 정유찬
[5]
오작교
2014.01.21
조회 459115
83
새해 아침에 / 이해인
[14]
오작교
2014.01.02
조회 538811
82
송년의 시 / 이해인
[4]
오작교
2013.12.31
조회 541810
81
겨울 그 속에서 사랑과 낭만의 이름으로 / 시현(2013년 오작교 겨울 정모에 붙여…)
[14]
오작교
2013.12.09
조회 520702
80
눈이 오면 당신도 오세요 / 이채
[4]
오작교
2013.12.06
조회 453477
79
밤에 쓰는 편지 / 이연분
[7]
오작교
2013.12.04
조회 498072
78
12월의 詩 / 이해인
[7]
오작교
2013.12.02
조회 470354
77
만추(晩秋) / 홍수희
[3]
오작교
2013.11.24
조회 528920
76
가을에 떠나간 사람 / 이효녕
[5]
오작교
2013.11.14
조회 508009
75
겨울의 호흡 / 이은규
[4]
오작교
2013.11.05
조회 508231
74
가을 이야기 / 용혜원
[7]
오작교
2013.10.22
조회 562374
73
가을, 고독, 그리고 기다림 / 김미경
[3]
오작교
2013.10.13
조회 547263
72
가을 / 김용택
[12]
오작교
2013.09.24
조회 541657
71
가을 하늘에 부친 편지 / 윤영초
[10]
오작교
2013.09.11
조회 509690
70
사랑, 그 몹쓸 병 / 한시종
[14]
오작교
2013.08.06
조회 468526
69
하늘을 보면 / 손종일
[3]
오작교
2013.07.31
조회 511821
68
아버지가 달린다 / 시현(2013 오작교 하계정모에 붙여...)
[15]
오작교
2013.06.25
조회 455022
67
5월 / 오세영
[3]
오작교
2013.05.11
조회 514546
66
어느 별에 외로이 떨어져 / 손종일
[3]
오작교
2013.04.29
조회 531351
«
‹
4
5
6
7
8
9
10
11
12
13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1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도
미친 듯이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용혜원 늘 그리운 사람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