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오늘은 그대에게 가고싶다 / 박효순

2010.04.05 조회 512831 댓글 10

댓글 10

오작교 2010.04.05

아내의 병간호랍시고 왔다 갔다 하다보니

어줍잖은 영상 하나도 변변치 못했습니다.

오늘도 부끄러운 마음으로 허접한 영상 하나 내걸어 봅니다.

고운초롱 2010.04.05

9.jpg

오작교 2010.04.07

고운초롱님.

아내가 잠깐 퇴원을 해서 집에 있을 때

너무 많은 수고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정성으로 병이 깨끗하게 나앟더라면 참 좋았을 것을 그랬지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기 때문에 쾌차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마워요.

고운초롱 2010.04.07

형부 마니마니 부끄러워요^^

언능 일어나서 초롱이랑 함께 꽃길따라 봄내음 마꼬시포요^^

 

울 언니형부~! 힘내세요

아자아자 핫팅~!!

여명 2010.04.06

오작교 동생! 

아내땜에 고생 많으셨어요.

이쁜아내땜에 얼마나 많은 걱정들 하셨을라나..딸도 아들도.....

글이 좋아 자구만 들락거리우...

새앙쥐 보리쌀 소쿠리 드나들듯이....ㅎㅎ

오작교 2010.04.07

저야 뭐 특별하게 한 것도 없고

아픈 사람이 고생을 하지요.

생각보다 쉽게 떨치고 일어 나지 못하니 그것이 걱정일 뿐이지요.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주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

감사합니다.

유지니 2010.04.08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열심히 기도해 드릴께요~~~~~~~~

오작교 2010.04.08

유지니님.

감사합니다.

오늘 아내를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병실에 눞혀 놓은 채 털신털신 내려오는 발걸음이 너무 무거워서

힘들었습니다.

금새 쾌차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메아리 2010.04.09

오작교님!

힘내시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오작교 2010.04.09

메아리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성원이 저를 지탱하게 해주는

큰 기둥이 됩니다.

모든 것들이 예전과 같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 ‹ 4 5 6 7 8 9 10 11 12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