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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운 날에 / 배은미

2011.07.30 조회 538476 댓글 11

   Quando Me Sinto So / Mariza

댓글 11

오작교 2011.07.30

그런 사람 하나 욕심부려가며
내 어딘가에 두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겠습니다.

여명 2011.07.31

읽으며....싸하니......

가심이 시려옴은 왠일 인지요.....

가슴시려옴이....

투정이 아니기를.....

오작교 2011.07.31

이 더운 여름날에

어디이던지 시려올 곳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지요. ㅎㅎㅎㅎ

 

 

고운초롱 2011.08.05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까아껑?

지리산 계곡이 흐르고 있는거 같아요?

혹시??

아닐깡??

 

암튼

쪼오그 물살에 발을 담가놓구

산 새소리 풀 벌래소리도 들어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싶어집니다.^^

 

암튼

이케 가마솥 오후에

넘넘 시원한 영상 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작교 2011.08.09

왜 아니겠어요?

지리산 뱀사골 계곡이 맞습니다.

올 여름에는 비가 너무 많이 온 탓에

그곳으로 가는 길이 모두 끊기었다고 하던데,

가을쯤에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비가 그만와도 될 것 같은데......

사랑이 2011.08.10

가을쯤에 지리산 산행을 꼭한번 해보려 하는데

갈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건강하시죠??

 

여명 2011.08.10

사랑이님 여기서 만나네요..

잘 지내시지요? 자주 뵈요..

넘 반가워요.

사랑이 2011.08.12

네!!  여명언니~~

좀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전히 건강하신거죠??

고운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작교 2011.08.10

예. 사랑이님.

저는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을에 지리산 산행을 하실 때 꼭 연락을 주실 것이지요?

사랑이 2011.08.12

네 !! 감사합니다.

잊지 않으시고 기억해 주셔서...

가을에 딸 시집보내고

허허한 마음을 지리산 산행으로  달래보려

지금부터 각오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고운초롱 2011.08.10

구레??

쪼오거 풍경만 바라봐둥
맘의 여유를 느끼게 되어 참 좋습니당 ㅎ


자연이 가져다 준 특별한 은혜입니다

 

울 감독오빠!

오늘도 참 마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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