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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저물어 갑니다.

2011.12.31 조회 116911 댓글 1

letter20111230.jpg

출처 :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댓글 1

여명 2012.02.22

김근태 선생 이야기 하시니..

내 살던 신림동 근처 중국집에서

자장면 드시는 모습을 참 자주본 기억이 납니다.

저무는날 글을 이제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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