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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마음의 샘터
2011년이 저물어 갑니다.
오작교
2011.12.31
조회 116871
댓글 1
출처 :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이 게시물을
첨부파일
letter20111230.jpg
263KB
댓글 1
여명
2012.02.22
김근태 선생 이야기 하시니..
내 살던 신림동 근처 중국집에서
자장면 드시는 모습을 참 자주본 기억이 납니다.
저무는날 글을 이제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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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가? / 이 별에 다시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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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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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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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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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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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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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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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근태 선생 이야기 하시니..
내 살던 신림동 근처 중국집에서
자장면 드시는 모습을 참 자주본 기억이 납니다.
저무는날 글을 이제야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