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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내감 섬길 당신은(예순세 번째) / 손종일 (Night Dance - Adam Hurst)

2025.10.30 조회 7397 댓글 1
  Night Dance / Adam Hurst

댓글 1

오작교 2025.10.30
언제쯤,
제 가슴에 당신을 다 채워 넣을 수 있을지
철늦은 사랑의 석양만
선홍빛으로 흐릅니다. 本文 중에서...

을씨년스러운 날씨가 마음을 쓸쓸하게 합니다.
언제쯤 가슴에 당신을 채워 넣을 수 있을지 말하지만,
그러게요.
사랑이란 것이,
그렇게 쉽게 채워지는 것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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