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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의 영상시
찢어버린 사랑 / 한시종(비정 - 김경호)
오작교
2026.03.04
조회 336101
댓글 1
비정 / 김경호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6.03.04
미런도 후회도 남아있지 않는
차가운 사랑을 산산이 찢어
쪼가리 하나라도 다시 볼 수 없게
세찬 바람 부는 강 먼 곳에서
물 깊이 젖어들라 날려 버렸다 - 本文 中에서
글쎄요.
그게 그리 쉽던가요?
그렇게 쉽사리 찢어 없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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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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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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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버린 사랑 / 한시종(비정 -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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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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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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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사랑을 산산이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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