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찢어버린 사랑 / 한시종(비정 - 김경호)
오작교
2026.03.04
조회 336114
댓글 1
비정 / 김경호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6.03.04
미런도 후회도 남아있지 않는
차가운 사랑을 산산이 찢어
쪼가리 하나라도 다시 볼 수 없게
세찬 바람 부는 강 먼 곳에서
물 깊이 젖어들라 날려 버렸다 - 本文 中에서
글쎄요.
그게 그리 쉽던가요?
그렇게 쉽사리 찢어 없어질 수 있을까요?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234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659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61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20
205
그리움으로 봄비가 내리면 / 이채(Moldova / Sergei Trofanov)
[1]
오작교
2024.04.20
조회 473010
204
당신의 봄비 / 유진하(Sombras(어둠) - Soledad Bravo)
[1]
오작교
2024.04.15
조회 437557
203
커피향으로 오는 그리움 / 장호걸(Bensonhurst Blues - Oscar Benton)
[1]
오작교
2024.04.08
조회 463942
202
봄비 오는 저녁 / 유성순(배경음악: Dark Winter / Randy Vild`s Orchestrations)
[1]
오작교
2024.04.03
조회 463212
201
언제나 봄빛같이 / 오광수(Bach: Prelude NO.10 in e minor, BWV 855-1)
[1]
오작교
2024.03.31
조회 465619
200
그대도 나처럼 아픈지 / 김정한
[1]
오작교
2024.03.10
조회 432007
199
마음속의 겨울비 / 윤갑수 (Sophies Tears - Hiko)
[3]
오작교
2023.12.11
조회 488416
198
11월 / 이서린
[1]
오작교
2023.11.21
조회 452597
197
그대의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 이정하(Wake - Adam Hurst)
[1]
오작교
2023.09.21
조회 461794
196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 용혜원(고독 - 김도향 & 이화)
[3]
오작교
2023.07.14
조회 464852
195
7월의 기도 / 윤보영(The Lake and I - Ernesto Cortazar)
[1]
오작교
2023.07.06
조회 463464
194
그리움을 말한다 / 윤보영(빗속의 이별 - 조덕배)
[1]
오작교
2023.05.05
조회 465875
193
겨울비 / 이채(Svatovi - Aleksandra Đuranović)
[2]
오작교
2023.01.13
조회 455255
192
사랑한다 말 못하고 가을비가 내린다고 말했습니다 / 나태주
[1]
오작교
2022.11.03
조회 404291
191
가을 편지 / 이해인(Come Away With Me / Aurélien Chambaud)
[4]
오작교
2022.10.25
조회 409943
190
장마 / 김승동(Solitude - Kelly Simonz)
[3]
오작교
2022.07.18
조회 421482
189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어요 / 김남권(Shadows / Giovanni Marradi)
[5]
오작교
2022.04.07
조회 429877
188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Mapa De Soledad - Jacob Gurevitsch)
[3]
오작교
2022.03.23
조회 536433
187
봄비가 내립니다 / 김하인(강선생 브루스 - 임인건)
[3]
오작교
2022.03.18
조회 430051
186
치자꽃 설화 / 박규리(Elegy / Michael Hoppe)
[3]
오작교
2021.12.22
조회 508484
«
‹
1
2
3
4
5
6
7
8
9
10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1
차가운 사랑을 산산이 찢어
쪼가리 하나라도 다시 볼 수 없게
세찬 바람 부는 강 먼 곳에서
물 깊이 젖어들라 날려 버렸다 - 本文 中에서
글쎄요.
그게 그리 쉽던가요?
그렇게 쉽사리 찢어 없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