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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마흔다섯 번째) / Hidden Door - Adam Hurst

2024.05.25 조회 14588 댓글 1
   Hidden Door / Adam Hurst

댓글 1

오작교 2024.05.25

인연이란,

쉽게 풀어버려선 안되는 것.

 

당신과 제가 섰을 때

어느 한쪽이

이별을 선언하고 떠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도달했을 때는

어차피 안녕으로 결말지어지겠지만

쉽게 안녕을 얘기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픈 가슴으로 이별을 할 바엔

못난 사랑이지만 나누자는 것입니다. - 本文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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