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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마흔일곱 번째) / Café Tropical - Johannes Linstead

2024.06.10 조회 13718 댓글 1
   Café Tropical / Johannes Linstead

댓글 1

오작교 2024.06.10

6월의 두 번째 주 월요일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주변에서 감기환자들을 많이 만나는데,

요즈음 감기는 정말로 지독합니다.

 

여름의 시작입니다.

벌써 시원한 물줄기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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