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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마흔여덟 번째) / El Payande - Lhasa De Sela

2024.07.02 조회 11906 댓글 1

   El Payande / Lhasa De Sela

댓글 1

오작교 2024.07.02

전형적인 장마철의 날씨입니다.

비가 희끗하게 내리는가 하면 어느새 개어

우중충한 - 참으로 기분이 언짢은 - 모습으로 변해있으니.

 

장마철의 눅눅함과 칙칙함을 위 영상 속에 벽난로불로 

말끔하게 말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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