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손종일 연작시

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예순 번째) / El Payande - Lhasa De Sela

2025.07.17 조회 6952 댓글 1
   El Payande / Lhasa De Sela

댓글 1

오작교 2025.07.17
폭우가 쏟아지는 오후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도 호우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시원스레 쏟아지는 빗줄기는 반갑기 그지 없지만
이 비로 많은 피해들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마음 편하게 빗줄기를 바라볼 수가 없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