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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일 연작시
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예순네 번째) / 손종일(Longing / Myriam Alter)
오작교
2026.02.24
조회 5856
댓글 1
Longing / Myriam Alter
이 게시물을
댓글 1
오작교
2026.02.24
아침부터 시작한 비가 지금까지 줄기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내리는 비여서 일까요?
왈칵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입춘(立春), 우수(雨水)도 지나고, 10일 후면 경칩(驚蟄)이니
지금 봄을 이야기하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겠지요.
지금 내리고 있는 비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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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칵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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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리고 있는 비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