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 줄 메모장
오작교의 영상시
영상시 일반
손종일 연작 영상시
마음의 샘터
마음의 샘터
법정스님의 글
긍정의 한 줄(完)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강한 사람들
교통관련 상식
생활법률상식
생활속 일반상식
고전영화 보기
자료실
공부합시다
HTML 등
포토샵 TIP
태그 사전
태그 연습장
문자 태그
우리말 바로 알기
고사성어(古事成語)
옛 홈페이지로 가기
홈
· 게시판 ·
오작교의 영상시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 이채(Karlar Duser / Akrep Nalan)
오작교
2024.11.21
조회 364827
댓글 3
Karlar Duser / Akrep Nalan
이 게시물을
댓글 3
오작교
2024.11.21
가을이 우리 곁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맘 때 쯤이면 가을과의 이별을 준비합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지면 예외없이 가을은 가거든요.
올 가을은 날씨 탓인지
제대로 보다듬어 보지도 못하고 벌써 이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 생애에서 또 하나의 가을이 빠져 나갑니다.
답글
늦은가을
2024.11.23
지금을 보통사람들은 늦은 가을이라고 하지요.
이 늦은 가을 아침에 햇살이 따뜻한 창가에 앉아
오작교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이 시간.
이것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멋진 작품.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답글
오작교
2024.11.23
늦은가을님.
우리 홈에서는 처음으로 만나는 분 같은데,
이렇게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어줍잖은 영상을 보시면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셨다니 그 무슨 표현보다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홈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025.05.17
조회 1617300
공지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025.05.11
조회 1652682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2015.09.23
조회 2052162
공지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2011.04.05
조회 2032930
245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 채상근(Whirlwind in Autumn - Fariborz Lachini)
[1]
오작교
2026.08.19
조회 100367
244
7월의 시 / 이해인(Alone - John Sokoloff)
[1]
오작교
2026.07.01
조회 173164
243
유월이 오면 / 도종환(Elegy - Adam Hurst)
[1]
오작교
2026.06.20
조회 181833
242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 이준호(Piazzolla Boulevard - Szentpeteri Csilla)
[1]
오작교
2026.06.08
조회 217278
241
이 저녁, 당신은 평온한가요? / 이정하(배경음악: Pachuca)
[1]
오작교
2026.05.05
조회 261650
240
더욱 그립습니다 / 한시종(쓸쓸한 달빛아래 - 이광조)
[1]
오작교
2026.04.22
조회 303620
239
찢어버린 사랑 / 한시종(비정 - 김경호)
[1]
오작교
2026.03.04
조회 336158
238
이 아침 / 이정하(Gia Ligo(잠시 동안) / Alexis Kalofolias & Thanos Amorginos)
[1]
오작교
2026.02.26
조회 378416
237
그리움을 싣고 내리는 비 / 남낙현(Апрель / Галина Хомчик)
[3]
오작교
2026.01.07
조회 406560
236
겨울바람 / 김용택(Портал открыт / Remara Akhoundova)
[1]
오작교
2025.12.11
조회 485442
235
시간은 빗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 이채(외로운 인연 - 최경식)
[1]
오작교
2025.11.25
조회 385355
234
바람 속을 걷는 법 4 / 이정하(Autumn Falls(October) / Vadim Kiselev)
[1]
오작교
2025.10.27
조회 401138
233
바람마저 나를 외면해 / 한시종(Recordar É Viver(추억은 영원히) / Vitor Espadinha)
[1]
오작교
2025.08.19
조회 553612
232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 원태연(Her Eyes. Her Soul / John Sokoloff)
[1]
오작교
2025.08.04
조회 555191
231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 서정윤(Il Sogno - 진선(JinSun))
[1]
오작교
2025.07.26
조회 418289
230
저 고독(孤獨) / 박두진(Secret Sorrows / Jacob Gurevitsch)
[1]
오작교
2025.07.21
조회 417935
229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 이정하(Daddy's Bolero / Francis Goya)
[1]
오작교
2025.07.15
조회 388536
228
빗소리 짙은데 / 한시종(Again - Myriam Alter)
[1]
오작교
2025.06.19
조회 425640
227
6월 / 오세영(It Was Love At First Sight / Ernesto Cortazar)
[1]
오작교
2025.06.05
조회 391977
226
6월 / 김용택(Cielo azul - Johannes Linstead)
[1]
오작교
2025.06.02
조회 432828
«
‹
1
2
3
4
5
6
7
8
9
10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3
언제나 이맘 때 쯤이면 가을과의 이별을 준비합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지면 예외없이 가을은 가거든요.
올 가을은 날씨 탓인지
제대로 보다듬어 보지도 못하고 벌써 이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 생애에서 또 하나의 가을이 빠져 나갑니다.
이 늦은 가을 아침에 햇살이 따뜻한 창가에 앉아
오작교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이 시간.
이것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멋진 작품.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우리 홈에서는 처음으로 만나는 분 같은데,
이렇게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어줍잖은 영상을 보시면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셨다니 그 무슨 표현보다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홈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